매일신문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 도당 선대위 발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는 18일 "일반 국민의 교육비, 의료비 부담이 없게 고소득층의 세율을 50%로 인상하겠다"며 "서민과 농민 생활 안정을 위해 기초농산물국가수매제를 도입해 식량자급률 50%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경주 석굴암 주차장에서 열린 경북도당 선거대책위 발족식에 참석해 이 같은 공약을 밝혔다.

이 후보는 또 "노조 조직률을 50%로 끌어올리고 최저임금은 노동자 평균임금의 50%로 높이겠다"며 "노동자, 농민의 힘을 모아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행사에 앞서 불국사 성타 주지 스님을 예방했다. 이 후보가 "열심히 사시는 분, 정직하게 사시는 분을 조금이라도 더 찾아뵙고 더 말씀 들으러 다니고 있다"고 하자 성타 스님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있지 않겠느냐. 그런 사람들 위해 일하겠다고 표방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답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