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사무처 공무원직장협의회 제7대 회장에 변성수(48'행정 6급) 씨가 당선됐다. 변 회장은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직장협의회를 운영하고 사무처의 발전과 업무능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겠다"며 "회원들의 고충을 수렴해 서로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 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 참여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7대 직장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을 당부했다. 직장협의회는 현재 회장, 사무국장, 감사 등 15명의 임원과 6급 이하 직원 73명으로 구성돼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