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연말 공연 '방배동 살쾡이' 자신만만!…"'메뚜기 월드' 외 어떤 곡 나올까?"
'무한도전 연말 공연'
MBC 무한도전 연말 공연 소식이 화제다.
매년 연말 특별한 공연을 선사했던 '무한도전'팀이 올해는 박명수의 자작곡으로 구성된 음악을 바탕으로 공연을 꾸민다.
앞서 최근 방송에서 작곡에 몰두 중인 박명수 작곡가가 무한도전 멤버들 각자에게 어울리는 곡을 선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이 나간 후에도 박명수는 꾸준히 곡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멤버들 역시 박명수와 입을 맞춰 곡을 완성해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연말 공연 날짜와 형식 등에 대해 정해진 게 없으며, 조만간 회의를 통해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연출을 맡은 김태호 PD는 트위터를 통해 "음악자판 방배동살쾡이. 진짜 열심히는 한다. 다소 놀랍다. 하다하다 이런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다니"라며 박명수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연말 공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말공연 꼭 보고싶다.", "역시 올해도 연말은 무한도전 공연과 함께!", "방배동 살쾡이의 작곡 실력 완전 기대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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