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5개 기관이 세계물위원회 이사기관에 선출됐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프랑스, 브라질과 함께 최다 이사기관 보유국이 됐습니다.
세계물위원회(WWC) 총회에서 우리나라 기관과 국내 소재 국제기관 5곳이 이사기관에 선출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총회에서 세계 277개 회원기관이 투표한 결과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등 국내 5개 기관이 이사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2000년 세계물위원회가 주관하는 2차 세계물포럼에 처음 참가한 이후 12년 만에 프랑스, 브라질과 함께 최다 이사기관 보유국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부, 기업·공사 등 5개 분과로 나눠 진행된 투표에서 한국의 4개 기관은 모두 득표수 1~2위를 차지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성과가 대구와 경북이 공동 유치한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성공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