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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무배당 케어프리보험 M-Basket 1209'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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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연금·저축·자동차' 등 일괄 계약…

메리츠화재는 창립 90주년을 맞아 다양한 보장을 하나로 결합한
메리츠화재는 창립 90주년을 맞아 다양한 보장을 하나로 결합한'무배당 케어프리보험 M-Basket 1209'를 출시했다.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은 메리츠화재가 다양한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은'무배당 케어프리보험 M-Basket 1209'를 출시했다.'무배당 케어프리보험 M-Basket 1209'는 보장, 연금, 저축, 자동차, 현물급부 등 서로 다른 계약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보험업계 최초의 결합상품이다.

여러 보험을 개별적으로 계약하는 것에 비해 비용이 저렴할 뿐 아니라 보험 관리도 편리하다.

특히 결합되는 보장이 많을수록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기 때문에 보험금을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이 상품은 생활주기에 따라 4단계 복층 보장 설계를 할 수 있다. 평생 같은 보험금을 보장받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시점에 고액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할 수 있는 것.

현물급부도 주목할 만 하다. 보험사 중 유일하게 일당 8만원 상당의 간병인을 비용 부담 없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암 진단 때 진단 자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5년간 PET-CT 등의 검진 보장도 제공한다.

번거롭게 갱신할 필요가 없는 3년 약정형 자동차보험도 결합할 수 있다. 갱신 때 보험료 할인 혜택을 준다. 또 무배당 연금보험은 든든한 노후를 보장한다. 기존 유배당 연금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할 뿐 아니라 소득공제 혜택도 준다.

무배당 연금보험에 저축성보험을 결합하면 더욱 효과적인 은퇴설계가 가능하다. 저축성보험을 결합할 경우 저축성보험의 만기자금을 즉시 연금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별도로 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보다 유리하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무배당 케어프리보험 M-Basket 1209는 유족보장, 생존보장, 노후보장, 치료보장까지 고객의 입맛대로 설계할 수 있는 상품으로 90년간 받아온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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