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경주시 보건소장이 22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의 '감염병 컨퍼런스'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김 소장은 주민건강지원센터와 노인전문간호센터, 시립노인병원 등 보건 전문기관을 유치해 시민보건 향상에 기여했다. IT산업을 접목해 감염병 감시 체계를 세우고 친환경 방역 사업, 신종 감염병 조기 차단, 디지털 결핵 복약 감시 시범 사업 도입 등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소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 얻은 결과다"며 "경주시를 건강도시 1번지로 만들고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