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경주시 보건소장이 22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의 '감염병 컨퍼런스'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김 소장은 주민건강지원센터와 노인전문간호센터, 시립노인병원 등 보건 전문기관을 유치해 시민보건 향상에 기여했다. IT산업을 접목해 감염병 감시 체계를 세우고 친환경 방역 사업, 신종 감염병 조기 차단, 디지털 결핵 복약 감시 시범 사업 도입 등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소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 얻은 결과다"며 "경주시를 건강도시 1번지로 만들고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