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구연 MBC 야구해설위원 포항시 홍보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구연 MBC 야구해설위원이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포항은 축구도시로 많이 알려졌지만 지난 8월 개장한 포항야구장의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며 "포항시 야구 발전에 많은 조언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구연 MBC 야구해설위원은 "포항야구장 건립 때 수많은 지자체를 다녔어도 내 말에 귀를 기울여 주는 곳은 많지 않았다"며 "공모작 선정부터 많은 부분에 조언을 들어준 포항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허 위원은 1971년 전국대학야구 홈런왕에 등극하고 1985년 34세에 청보핀토스 최연소 감독을 역임했다. 현재 MBC 야구해설위원으로 국내 야구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