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규리 여신 세입자 "남자들이 벌써 내 집의 위치를 알아버려서..." 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규리 여신 세입자
박규리 여신 세입자 "남자들이 벌써 내 집의 위치를 알아버려서..." 헐~ (사진. MBC 월화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박규리 여신 세입자 "남자들이 벌써 내 집의 위치를 알아버려서..." 헐~

'박규리 여신 세입자'

걸그룹 카라 리더 박규리가 미녀 세입자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시트콤 '엄마가 뭐길래'(극본 장용민 손근주 연출 강영선 이지선)에서 박규리는 나문희(나문희 분)의 2층 세입자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규리는 나문희의 가게로 찾아와 "일찍 집을 나가야 겠다"고 말했다.

이에 나문희는 '두 달 치를 미리 냈는데 왜 이렇게 빨리 나가느냐"고 물었다.

이에 '여신 세입자' 박규리는 "남자들이 벌써 내 집의 위치를 알아내버려서 어쩔 수 없이 집을 옮겨야 겠다"고 답했다.

박규리는 "내가 일방적으로 나가는 것이니 남은 월세는 안 받아도 된다"고 하자 나문희는 "그래도 그러는 것이 아니다. 다시 돌려주겠다"며 거절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