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뽁뽁이' 최고!…"버스 언제타?"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사진은 한 외국 버스정류장의 모습으로, 여러가지 크기의 에어캡이 매달려 있다.
사진 속 작은 에어캡은 3분동안 갖고 놀 수 있으며 중간 사이즈는 5분, 큰 사이즈는 10분간 사용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에어캡 터뜨리는것도 아이디어네",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팡 게임 하는거 아냐",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다들 핸폰 놀텐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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