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 버스커 해명 '해체설'…"전혀 해체할 계획 없다!"
'버스커 버스커 해명'
'슈퍼스타K3' 버스커버스커(장범준, 김형태, 브래드)의 해체설이 난데없이 불거진 가운데 리더 장범준이 해명하고 나섰다.
최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세 사람이 최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봤다. 오디션을 통해 스타가 됐지만 본질은 자유로운 음악인들이다. 팀 결성도 그렇지만 해체하는 것에도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버스커 버스커 리더 장범준은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해체설에 대해 전혀 해체할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고 한다.
또 버스커버스커 측 관계자 역시 "현재 버스커버스커는 물론 주변 사람들도 모두 당황스러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버스커 버스커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스커 버스커 해명해서 다행이다", "버스커 버스커 해명했으니 헛소문으로 일단락?", "버스커 버스커 해명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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