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손나은 클럽 포착! 데이트 현장 발각?!
그룹 비스트 윤두준과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한밤 중 클럽에서 포착됐다.
이 둘은 최근 영화 '가문의 귀환' 촬영을 위해 클럽에서 데이트신을 소화화며 댄스 삼매경에 빠진 것이다.
이날 촬영현장에서 윤두준은 자신을 유혹하는 듯한 손나은의 섹시댄스 공격에 쑥스러운 듯 어색한 모습을 보이다가 갑자기 돌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발군의 코믹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영화에서 윤두준은 타고난 가문의 핏줄을 이어받아 아버지 유동근과 쓰리제이가(家)의 힘과 코믹함을 고루 갖춰 가문의 새로운 에이스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윤두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문의 귀환'은 10년 전 복덩인 줄 알고 공들여 들였던 사위 대서(정준호)가 가문의 재앙으로 변하면서 벌어지는 요절복통 코미디로 오는 19일 개봉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