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7일 대구시 서구 평리동 '보림의 집'에서 무료 급식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강명구, 이정식, 김희걸, 권혁, 손주인, 최원제, 배영섭, 우동균, 이지영, 김상수, 심창민 등 11명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지역 저소득, 취약 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500명에게 급식을 하고, 사랑의 쌀 50포대를 전달했다.
배영섭과 김상수는 급식 행사 후 왕뚜껑 홈런존 성금 전달 행사도 가졌다. 한국 SOS 어린이 마을을 방문해 600만원 상당의 남자라면을 증정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