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 대경권본부(본부장 김장현'이하 대경권본부)가 구미 국가산업1단지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에 나서 회색빛 공단도시가 아름다운 갤러리로 바뀌고 있다.
대경권본부는 최근 구미 1단지 내 한국대화금속 등 공장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 행사에 나서 총 120m의 담벼락을 아름다운 벽화로 꾸몄다. 벽화는 푸른하늘을 모티브로 삼아 그렸다.(왼쪽)
칠곡군 왜관읍 미군부대 캠프 캐럴의 회색 담벼락이 초대형 벽화로 재탄생했다. 스토리가 있는 아름다운 그림으로 채워진 이 벽화는 '2012 미래를 여는 칠곡군 전국벽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참여해 완성했으며, 총 길이는 700m에 이른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