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크릿 블랙박스 "엄청난 속도에 '미끌~'하고 '쿵!'…혹시 과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크릿 블랙박스
시크릿 블랙박스 "엄청난 속도에 '미끌~'하고 '쿵!'…혹시 과속?" (사진. YTN 보도 영상)

시크릿 블랙박스 "엄청난 속도에 '미끌~'하고 '쿵!'…혹시 과속?"

'시크릿 블랙박스'

시크릿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 충격을 안겼다.

11일 새벽 2시경 시크릿은 새벽 스케줄을 마친 후 귀가 중 성산대교 남단 커브 길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지며 5m 도로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시크릿이 타고 있던 차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달렸기 때문에 블랙박스 영상은 굉장히 짧았다.

영상 속 이 차는 차선 변경 도중 빙판길에서 미끄러졌고 그대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밖으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시크릿 멤버 징거는 갈비뼈 골절과 폐에 멍이 발견돼 입원 치료 중이며 전치 3~4주의 진단을 받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큰 부상이 아닌게 다행이다.", "속도 위반한거 아닌가?", "정말 무서웠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