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이 경북에서 유일하게 급성기 뇌졸중 치료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종합병원급 이상 189개 병원을 대상으로 급성기 뇌졸중 임상능력을 평가한 결과, 안동병원(사진)이 경북의 12개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동국대 경주병원, 영남대 부속 영천병원, 인산의료재단 선린병원, 포항세명기독병원, 구미차병원, 포항성모병원,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각각 2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뇌혈관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전문인력과 뇌졸중 초기진단, 조기치료, 2차 예방치료 등 사망이나 후유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는 10여 개 구조 및 과정지표를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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