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탄절 선물, 프린트 작품 어때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갤러리BK는 '바구니에 담은 미술전'을 연다. 이 전시는 일정한 규격의 아트프레임(30×30)에 넣은 프린트한 작품을 판매하는 전시다. 가격 때문에 미술 작품에 관심은 있지만, 그동안 작품을 소장할 수 없었던 사람들을 위한 전시다. 프린트 작품은 5만8천원부터, 작가 작품은 30만원부터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졸업 및 입학선물, 명절선물 등으로 마련해도 큰 부담이 없는 작품들로 전시를 구성했다. 전시는 2013년 1월 31일까지. 054)371-900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