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 김종하 입학부장(55'사진)이 13일 한국대학신문이 주최한 '제4회 대학직원 대상' 시상식에서 전문대학 입학사정관제 도입에 앞장선 공로로 입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 부장은 1983년 계명문화대에 입사해 올해까지 20년간 입학 업무를 담당한 '입학통'으로 전국 전문대학 중에는 처음으로 입학사정관전형을 도입하는 등 입학제도 및 입학행정 개선을 위해 헌신해 왔다.
또 최근에는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전공체험교육에도 앞장서 계명문화대가 이달 7일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교육기부대상'을 받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김 부장은 "입학이 끝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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