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느 초등학생의 알바, 네티즌 "어느 초등학생 알바 알바비 허경환인가? 500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어느 초등학생의 알바, 네티즌 "어느 초등학생 알바 알바비 허경환인가? 500원!"

어느 초등학생의 알바 전단지가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초등학생의 알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부터 화제가 되기 시작해 큰 웃음을 주고 있는 이 사진은 한 초등학생이 "애완견 산책 하루 한 시간당 500원에 대신 시켜드립니다" "햄토리 두 마리짜리 작은집 청소 500에 해드립니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 세 권당 100원에 대신 반납해드려요" 등의 내용을 담은 전단지가 담겨 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깜찍한 아르바이트와 시급이 네티즌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내가 천원 주고 하루 종일 시켜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