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혜영의 즉석 해결 원 포인트] '스카이 샷' 고치려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스카이 샷이란 클럽 헤드가 지면을 먼저 가격하고 공에 다가가서는 클럽 페이스의 윗 부분에 공이 맞아 클럽 페이스의 로프트가 커지며 공이 처음부터 곧장 위로 떠서 거리가 많이 나지 않는 일종의 뒤땅 샷이다. 특히 드라이버 클럽의 스카이 샷 치료법을 소개한다.

볼의 30~50cm 정도 뒤에 티를 꽂아 놓고 볼 뒤에 클럽을 대고 어드레스한 뒤, 테이크 어웨이할 때 빗자루로 지면을 쓸 듯 클럽을 뒤로 움직여 티를 쓰러뜨리며 백 스윙 연습을 하면 치유될 수 있다. 또, 백 스윙을 반쯤 한 상태에서 멈추고 그 자리에 클럽 헤드를 지면에 내려놓고 그대로 지면을 쓸면서 볼을 지나 폴로스루, 피니시하는 연습을 한다. 왼쪽 발이 높은 업힐 지형에서 스윙 연습을 해도 좋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