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탄 축제 도심 퍼레이드…23일 국채보상공원 일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연말 다채롭게 펼쳐진 제21회 성탄페스티벌 거리 퍼레이드 모습.
▲지난 연말 다채롭게 펼쳐진 제21회 성탄페스티벌 거리 퍼레이드 모습.

우리모습보존회와 요나특수교육연구회가 23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구 국채보상운동공원에서 제22회 성탄페스티벌 '성탄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연다.

올해 행사에는 루돌프가 끄는 썰매와 산타할아버지, 움직이는 거대한 성에 왕비와 총사대, 커다란 사과 속에 나타난 백설공주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참가자들을 동심의 세계로 이끈다. 창작 뮤지컬 '신 성냥팔이 소녀'(가브리엘 뮤지컬 극단)도 야외에서 펼쳐진다. 시가 퍼레이드도 펼쳐지며, 각종 체험 부스도 마련돼 있다. 더불어 산타할아버지의 지휘로 신나는 캐럴을 부르는 시간도 있다.

시가 퍼레이드는 특별한 사연이 있는 시민 참가도 받고 있으며, 누구나 성탄절에 어울리는 의상을 갖추면 퍼레이드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퍼레이드는 국채보상운동공원에서 출발해 반월당을 지나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1시간 코스다. 문의 053)422-6476. 010-6368-760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