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참전명예수당 내년부터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이 참전 군인과 노병들에게 지급하던 참전명예수당과 사망위로금이 내년부터 인상된다. 칠곡군은 최근 '칠곡군 참전유공자 지원조례'를 개정하고 참전명예수당은 매월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사망위로금은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급 기준도 완화해 지금까지는 타지역에서 전입했을 때 칠곡군에 1년 이상 거주해야했지만 내년부터는 전입한 달부터 바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급 대상은 6'25전쟁이나 월남전에 참전했다가 전역 및 퇴역, 면역한 군인'경찰과, 국방부 장관이 참전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거나 만 65세 이상 노병이 대상이다. 칠곡군은 2007년부터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712명이 수당을 받았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