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더운 아저씨 쌤통이다(?)~ "오리로스 아저씨 덜덜덜 떨었네!"
'버스가 더운 아저씨'
'버스가 더운 아저씨'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가 더운 아저씨'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버스가 더운 아저씨' 게시물 게시자는 "여름에 고속버스를 탔는데 버스가 엄청 더웠다. 에어컨이 나오지 않자 엄청 무섭게 생긴 뚱뚱한 아저씨가 더워서 오리 로스가 되겠다고 욕설까지 섞어서 소리쳤다"고 전했다.
이어 '버스가 더운 아저씨' 게시자는 "아저씨의 패기 덕분인지 잠시 후 버스 안은 시원하다 못해 찬바람이 쌩쌩 불었다"며 "아저씨의 눈치를 살짝 봤더니 머리에 수건을 쓰고 벌벌 떨고 있었다"고 상황을 전했다.
특히 '버스가 더운 아저씨' 게시물에서 게시자는 설명과 함께 당시 상황을 그린 그림으로 묘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버스가 더운 아저씨'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스가 더운 아저씨, 쌤통이다" "버스가 더운 아저씨, 이런 반전이?" "버스가 더운 아저씨, 그러기에 맘 좀 곱게 쓰지. 근데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