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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들 삶에 희망이 충만하길"…오세원 목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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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은 기다림을 통해 만들어진 명절입니다. 성탄절은 기다림을 종식시키는 것으로 만들어진 명절입니다. 성탄절은 고요한 밤에 만들어진 명절입니다. 성탄절은 별빛과 함께 만들어진 명절입니다. 성탄절이 있음으로써 우리에게는 기쁨이 있습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화평이 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있습니다. 성탄이 있음으로써 우리 모두가 만났습니다. 성탄이 있음으로써 우리 모두가 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아름답고 영광스런 성탄이 있음으로써 우리는 외롭지 않습니다.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항상 작은 이들을 찾아 친구가 되어 주셨고, 그들 한 사람을 돌봄이 곧 예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일러주셨기에 성탄은 우리에게 진정한 소망이요 행복입니다. 성탄의 불이 밝혀질 때 작은 이들의 삶에도 희망의 삶이 활짝 열리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성탄과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과 계획하는 모든 일 위에 하늘의 영광과 땅 위의 평화가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세원 목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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