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년 전 미인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볼륨감 장난 아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0년 전 미인
100년 전 미인 "풍만한 가습과 엉덩이~볼륨감 장난 아냐!" (사진.볼링그린 주립대학교 홈페이지)

100년 전 미인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볼륨감 장난 아냐!"

'100년 전 미인'

100년 전 미인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사회학 박사 찰스 맥클러기 교수는 볼링그린 주립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100년 전 미인' 사진을 공개했다.

100년 전 미인 사진에는 네 명의 여성이 각기 다른 포즈로 서있다. 각각 연극배우, 댄서, 오페라 가수 등 당시를 대표하는 미인들이다. 100년 전 미인들은 현대의 미인상과는 달리 튼튼한 하체와 풍만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