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대부설초등학교 학생들이 20, 21일 융합인재교육을 위해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주최한 '매지컬'을 관람했다.
'매지컬'은 마술(Magic)과 뮤지컬(Musical)의 합성어. 마술쇼와 뮤지컬을 결합해 '초록이와 떠나는 에너지여행'을 주제로 펼쳐진 공연이었다. 학생들이 쉽게 흥미를 끌 수 있는 장르를 이용해 에너지 절약이라는 교훈을 생생하게 전하는 기회가 됐다.
전영숙 교장은 "학생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쉽게 풀어내면서 에너지 절약과 대체'재생 에너지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어 좋은 학습 기회가 됐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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