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승연 분노 "헉! 말을 들었길래?…역겨우면 보지마!" 분노의 트윗!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승연 분노
한승연 분노 "헉! 말을 들었길래?…역겨우면 보지마!" 분노의 트윗! (사진. 한승연 네이버 프로필)

한승연 분노 "헉! 말을 들었길래?…역겨우면 보지마!" 분노의 트윗!

'한승연 분노'

카라의 한승연이 악플러들에게 분노의 심경을 표시했다.

한승연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기 이름이 없이 네티즌, 대중이라는 이름 뒤에 숨으면 다들 성인군자가 되고 전문가가 되고 막강한 힘을 가진 사람이 되나 봐요? 보다보다 황당해서. 역겨우면 안보면 되고 싫으면 그냥 두세요. 본인에게 그 마음은 꼭 전해야 직성이 풀리나? 고맙네요. 알려줘서"라며 분노의 글을 올렸다.

한승연은 이어 "이봐요. 싫어하는 사람 기분 굳이 상하게 하기 위해서 당신이 시간을 허비하는 동안 나는 훨씬 내 시간을 귀중하게, 열심히, 좋은 사람들이랑 쓰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길. 잘 생각해봐요. 진짜 현실을 직시해야하는 건 어느 쪽인지"라며 분노의 심경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