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수관 박사 별세 "신바람 나는 웃음 더 이상 볼 수 없나?…애도 물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수관 박사 별세
황수관 박사 별세 "신바람 나는 웃음 더 이상 볼 수 없나?…애도 물결"(사진. 연합뉴스)

황수관 박사 별세 "신바람 나는 웃음 더 이상 볼 수 없나?…애도 물결"

'황수관 박사 별세'

'신바람 박사'로 유명한 황수관 연세대 의대 외래교수 빈소가 12월 3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황수관 연세대 의대 외래교수는 12월 30일 오후 급성 패혈증으로 6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황 교수는 지난 12일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급성 패혈증세를 보여 심장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상태가 위급해지면서 황 교수는 결국 숨을 거뒀다.

생전에 '호기심 천국', '황수관 박사의 신바람 건강법' 등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웃음 전도사로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수관 박사 너무 유쾌하고 즐거운 분이셨는데 아쉽다" "이제 TV에서 볼 수 없다니..." "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