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새해 인사 "연말 콘서트 생각에 아쉬움 가득~ 몸이 근질근질"
'싸이 새해 인사'
국제가수 싸이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싸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뉴욕은 새해가 되려면 14시간 정도 남았으나 대한민국 형제자매님들! 올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글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죽어도 한이 없는 올해였지만 연말(생일)을 타지에서 보내려니 콘서트 폐인의 전신이 근질합니다. 해피뉴이어 봄에 콘서트로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싸이 새해 인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새해에도 멋진 활약 부탁한다", "인기가 높아지더니 더 공손해진듯", "빨리 새로운 앨범이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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