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술과 국악 만남 '삼색사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13일 대구봉산문화회관

미술가 3인과 국악인 4인 등 총 7인의 예술가가 모여 삼색사음(三色四音) '한국의 소리, 미술을 입다' 공연을 10일부터 13일까지 봉산문화회관 스페이스라온에서 펼친다.

설치미술, 영상매체, 국악 등이 함께하는 복합매체 전시 및 공연인 이 프로그램은 예술장르의 확장을 위해, 경북대학교 제4차 융합형 콘텐츠 특성화 사업으로 지원된 사업이다. 경북대 예술대학 국악학과와 미술학과에 재직 중인 윤병천, 박남희, 정해임, 류재하, 주영위, 임현락, 양승경 교수가 참여한다. 무료. 053)950

-567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