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가 3인과 국악인 4인 등 총 7인의 예술가가 모여 삼색사음(三色四音) '한국의 소리, 미술을 입다' 공연을 10일부터 13일까지 봉산문화회관 스페이스라온에서 펼친다.
설치미술, 영상매체, 국악 등이 함께하는 복합매체 전시 및 공연인 이 프로그램은 예술장르의 확장을 위해, 경북대학교 제4차 융합형 콘텐츠 특성화 사업으로 지원된 사업이다. 경북대 예술대학 국악학과와 미술학과에 재직 중인 윤병천, 박남희, 정해임, 류재하, 주영위, 임현락, 양승경 교수가 참여한다. 무료. 053)950
-5670.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