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영욱 경찰 조사 13세 여중생 성추행 혐의…차에 태운 뒤 허벅지 만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영욱 경찰 조사 13세 여중생 성추행 혐의…차에 태운 뒤 허벅지 만져
고영욱 경찰 조사 13세 여중생 성추행 혐의…차에 태운 뒤 허벅지 만져" (사진. 연합뉴스)

고영욱 경찰 조사 13세 여중생 성추행 혐의…차에 태운 뒤 허벅지 만져"

'고영욱 경찰 조사'

가수 룰라 출신 방송인 고영욱(37)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고영욱은 3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에서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은 후 오후 2시 30분경 귀가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영욱은 지난해 12월1일 오후 4시40분 서울 홍은동 노상에서 학생 A 모(13)양을 자신의 차에 태워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영욱은 경찰 조사에서 "A 양을 차에 태운 것은 맞지만 대화만 나눴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A 양은 "먼저 중학생이라고 밝혔지만 차에 태운 뒤 내 허벅지를 만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두 사람의 진술이 엇갈림에 따라 추가 조사 후 고영욱의 사전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현재 경찰은 이날 고영욱이 A 양을 차량에 태우는 현장 CCTV 화면을 확보한 상태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해 미성년자를 자신의 오피스텔로 유인한 후 술을 마시게 하고 간음 및 성폭행한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