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민회관 로비가 갤러리로 탈바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영천시는 지난해 시민회관 로비 450㎡를 리모델링해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영화 및 연극'음악 공연 감상 외에 미술작품까지 한곳에서 볼 수 있게 했다. 또 이 전시공간을 '스타갤러리'로 이름 짓고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올해 2월 12일까지 기획초대전을 열고 있다. 최영락 영천시 문화영상TF팀장은 "영화 감상 및 각종 행사에 참석한 뒤 전시회를 둘러본 시민들이 벌써 8천여 명에 달한다. 열린공간에서 현대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을 계속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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