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득남 "정말 작은 귀요미 아들~ 아빠랑 쏙 빼닮았네!
배우 임호 득남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임호는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상의 단비. 고대하던 아이가 3.95kg을 기록하며 태어났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호는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은 채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임호는 지난해 8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을 통해 아내의 둘째 임신을 전하며 "신년과 함께 복덩이를 선물 받은 느낌이다. 식구가 늘어난 만큼 올해엔 더 부지런히 활동해야겠다는 의욕이 앞선다"고 소감을 밝혀 둘 째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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