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오치아이 공백 김태한 1군 투수코치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가 김태한(사진) 불펜 투수코치가 2013시즌 1군 투수코치를 맡는다.

10일 코칭스태프를 개편한 삼성은 지난해 한국시리즈가 끝난 뒤 일본으로 돌아간 오치아이 투수코치를 대신해 불펜코치를 맡았던 김태한 코치를 투수코치로 임명했다. 삼성은 또 김현욱 트레이닝 코치에게 불펜코치 역할을 맡기며 김태한 코치와 손발을 맞추도록 했다.

타격쪽은 김한수(1군 메인 타격코치)'김종훈 코치가 맡는다. 김용국'김태균'김재걸 코치는 수비'주루'작전 등을 책임진다. 트레이닝 파트는 코야마 코치와 김현욱 코치(겸직)가 함께 이끌게 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