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만 원짜리 간식 "이것이 나의 즐거움!"…'3대 악마견답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만 원짜리 간식 "이것이 나의 즐거움!"…'3대 악마견답네'

5만 원짜리 간식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5만 원짜리 간식'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강아지는 5만 원짜리 지폐를 간식으로 착각해 돈을 씹고 다니다가 주인한테 걸리자 무뚝뚝한 표정을 지으며 시치미를 떼고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5만 원짜리 간식 아깝다", "내 5만 원짜리를 저렇게 했다면 가만 안뒀을 듯", "5만 원짜리를 어디에 나뒀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