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와 쩌네~ "바디랭귀지도 필요 없는 한국 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와 쩌네~ "바디랭귀지도 필요 없는 한국 말!"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게시물이 화제다.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게시물은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게시물은 "카페를 갔는데 어떤 외국인이 노트북 켜놓고 영타를 빨리 쳤다. 신기해서 '와 쩌네' 그랬는데 갑자기 그 외국인이 날 보더니 '마이 네임 이즈 마이클'. '와 쩌네'를 'What is your name'으로 알아들음"이라는 글이 적혀 눈길을 끌었다.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와 쩌네' 진정한 미국 발음",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외국인도 당황했겠다",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왠지 귀여운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