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와 쩌네~ "바디랭귀지도 필요 없는 한국 말!"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게시물이 화제다.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게시물은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게시물은 "카페를 갔는데 어떤 외국인이 노트북 켜놓고 영타를 빨리 쳤다. 신기해서 '와 쩌네' 그랬는데 갑자기 그 외국인이 날 보더니 '마이 네임 이즈 마이클'. '와 쩌네'를 'What is your name'으로 알아들음"이라는 글이 적혀 눈길을 끌었다.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와 쩌네' 진정한 미국 발음",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외국인도 당황했겠다",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왠지 귀여운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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