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58) 신임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은 "직원 모두가 주인의식과 창의적인 사고로 맡은 업무에 임하고 상호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천 농소면 출신인 김 원장은 김천고와 영진전문대를 졸업하고 1974년 9급 공채로 금릉군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경상북도 체육청소년과장과 전국체전기획단장, 청도군 부군수, 김천부시장, 경북도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구미부시장 등을 지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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