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첨단문화회관(관장 김대섭)은 24일 오후 7시 30분에 달서구 출범 25주년을 기념하는 2013 신년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대구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 유경조의 지휘와 함께 젊은 소리꾼 남상일(국립창극단원)과 경북도립국악단 풍물패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국악관현악 '화랑', '산조병주와 춤', 국악관현악 '아름다운 인생 Ⅱ', 창과 관현악 '흘러간 옛노래', '노총각 거시기가', 사물놀이를 위한 국악관현악 '신모듬' 등이 연주된다.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무료 좌석권은 17일부터 달서구첨단문화회관 2층 사무실에서 1인 2매씩 선착순 배부되고 있다. 문의 053)667-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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