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민경 면도기 광고 "부드럽다. 오빠" 키스까지?…'야릇한 광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민경 면도기 광고 "부드럽다. 오빠" 키스까지?…'야릇한 광고'

강민경 면도기 광고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면도기 업체 질레트는 자사 공식 유트브를 통해 강민경이 등장하는 두 편의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그 중 2편에서 강민경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니트와 쇼트 팬츠를 입은 채 집에 온 남자친구를 반겼다.

또 화면에 손만 나오는 남자친구가 강민경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소파로 밀치자 강민경은 "부드럽다. 오빠"라고 말한 뒤 키스를 하는 장면으로 끝이 난다.

강민경 면도기 광고에 일부 네티즌들은 이에 "광고가 너무 선정적이다" "색다르긴 하지만 조금 야해 보이긴 한다" "남자들을 위한 광고" "민망하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