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민경 면도기 광고 "부드럽다. 오빠" 키스까지?…'야릇한 광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민경 면도기 광고 "부드럽다. 오빠" 키스까지?…'야릇한 광고'

강민경 면도기 광고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면도기 업체 질레트는 자사 공식 유트브를 통해 강민경이 등장하는 두 편의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그 중 2편에서 강민경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니트와 쇼트 팬츠를 입은 채 집에 온 남자친구를 반겼다.

또 화면에 손만 나오는 남자친구가 강민경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소파로 밀치자 강민경은 "부드럽다. 오빠"라고 말한 뒤 키스를 하는 장면으로 끝이 난다.

강민경 면도기 광고에 일부 네티즌들은 이에 "광고가 너무 선정적이다" "색다르긴 하지만 조금 야해 보이긴 한다" "남자들을 위한 광고" "민망하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