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집 꽃미남 코끼리 '가슴 뭉클' 시청자 감동!…"코끼리 한국말 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웃집 꽃미남 코끼리 '가슴 뭉클' 시청자 감동!…"코끼리 한국말 한다!"

이웃집 꽃미남 코끼리 에피소드가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5회에서는 의도치 않은 만남이 이어지는 윤시윤(엔리케 금)과 박신혜(고독미)의 모습이 방송된 가운데 윤시윤은 세상에 대한 두려움으로 마음을 닫은 박신혜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직접 준비한 휴대전화 영상을 보여줬다.

윤시윤은 박신혜에게 "스페인 뉴스까지 나왔던 한국말 하는 코끼리다"며 코끼리를 소개했다.

이에 박신혜는 윤시윤에게 "어떻게 코끼리가 사람 말을 하게 됐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시윤은 "너무 어렸을 때 가족과 떨어져 한국 동물원에 온 코끼리다"며 "외로워서 누군가와 소통하려고 기적처럼 조련사의 말을 배웠다"고 설명했다.

윤시윤은 "아줌마도 배워. 누군가와 소통하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웃집 꽃미남 코끼리 에피소드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웃집 꽃미남 코끼리 에피소드 보고 나도 울컥했다" "이웃집 꽃미남 코끼리 에피소드 감동이던데" "이웃집 꽃미남 코끼리 에피소드 다시 보고 싶다" "이웃집 꽃미남 코끼리 에피소드 기사로만 접해도 감정이 느껴지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