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 소식] 달서구센터 경로당서 네일아트 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할머니의 빛나는 섬섬옥수…

대구 달서구에 사는 이주여성들이 연말을 맞아 두류3동'삼정그린빌'금봉경로당과 꿈이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주여성들은 경로당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손 마사지와 네일아트를 해드렸다. 또 따뜻한 떡국을 끓여 대접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웠다. 아동센터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알려주며 전통 먹거리를 만들고 전통놀이를 하면서 아이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12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10회 실시됐다.

속리끼앙(캄보디아'대구 달서구 용산동) 씨는 "고향의 부모님 생각이 나서 정성을 다해 네일아트를 해 드렸다.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