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문화봉사회(회장 오진교)가 재능기부 공연은 물론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기금 기탁으로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평소 영천 곳곳에서 문화공연으로 재능나눔을 실천해온 봉사회는 지난해 12월 4일 수덕예식장에서 '제11회 사랑의 음악회'(사진)를 연 뒤 최근 수익금 전액을 장학기금 및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 단체의 회원 50여 명은 또 청통휴게소 쌈지공연, 읍'면'동 경로잔치, 장애인체육대회 등을 통해 연간 30여 회 재능기부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