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문화봉사회(회장 오진교)가 재능기부 공연은 물론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기금 기탁으로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평소 영천 곳곳에서 문화공연으로 재능나눔을 실천해온 봉사회는 지난해 12월 4일 수덕예식장에서 '제11회 사랑의 음악회'(사진)를 연 뒤 최근 수익금 전액을 장학기금 및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 단체의 회원 50여 명은 또 청통휴게소 쌈지공연, 읍'면'동 경로잔치, 장애인체육대회 등을 통해 연간 30여 회 재능기부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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