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문화봉사회(회장 오진교)가 재능기부 공연은 물론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기금 기탁으로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평소 영천 곳곳에서 문화공연으로 재능나눔을 실천해온 봉사회는 지난해 12월 4일 수덕예식장에서 '제11회 사랑의 음악회'(사진)를 연 뒤 최근 수익금 전액을 장학기금 및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 단체의 회원 50여 명은 또 청통휴게소 쌈지공연, 읍'면'동 경로잔치, 장애인체육대회 등을 통해 연간 30여 회 재능기부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