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문화봉사회(회장 오진교)가 재능기부 공연은 물론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기금 기탁으로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평소 영천 곳곳에서 문화공연으로 재능나눔을 실천해온 봉사회는 지난해 12월 4일 수덕예식장에서 '제11회 사랑의 음악회'(사진)를 연 뒤 최근 수익금 전액을 장학기금 및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 단체의 회원 50여 명은 또 청통휴게소 쌈지공연, 읍'면'동 경로잔치, 장애인체육대회 등을 통해 연간 30여 회 재능기부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