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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그린 미로 '집념과 인내'의 산물!…"제작자는 풀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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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그린 미로 '집념과 인내'의 산물!…"제작자는 풀 수 있나?"

7년간 그린 미로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일본의 한 트위터라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에서 '7년간 그린 미로'가 그려진 퍼즐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퍼즐이라고 하기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주 섬세하고 복잡한 미로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이 미로를 만드는 데만 약 7년이 걸린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본의 한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청소부가 그린 미로 퍼즐의 크기는 88X60cm이고 원본 이외에도 50여장의 복사본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년 간 그린 미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7년간 그린 미로 완전 섬세하네", "7년간 그린 미로 의지력이 대단하다", "7년간 그린 미로 푸는데도 7년 걸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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