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년간 그린 미로 '집념과 인내'의 산물!…"제작자는 풀 수 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년간 그린 미로 '집념과 인내'의 산물!…"제작자는 풀 수 있나?"

7년간 그린 미로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일본의 한 트위터라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에서 '7년간 그린 미로'가 그려진 퍼즐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퍼즐이라고 하기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주 섬세하고 복잡한 미로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이 미로를 만드는 데만 약 7년이 걸린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본의 한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청소부가 그린 미로 퍼즐의 크기는 88X60cm이고 원본 이외에도 50여장의 복사본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년 간 그린 미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7년간 그린 미로 완전 섬세하네", "7년간 그린 미로 의지력이 대단하다", "7년간 그린 미로 푸는데도 7년 걸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