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해사협회 "울산대 조선해양공학 우수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년 졸업생 2명 선정 시상 협약

노보로 우에다(오른쪽) 일본해사협회 회장이 이철 울산대 총장과 울산대 조선해양공학부 졸업생에게 주는
노보로 우에다(오른쪽) 일본해사협회 회장이 이철 울산대 총장과 울산대 조선해양공학부 졸업생에게 주는 'ClassNK Award'수여 협약을 체결했다.

세계 최대 선급협회인 일본해사협회(ClassNK)가 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부의 우수성을 인정해 졸업생들에게 'ClassNK Award'를 수여하기로 했다.

노보로 우에다(上田 德) 일본해사협회 회장은 최근 울산대학교를 찾아 이철 총장과 'ClassNK Award 수여' 협약을 체결하고 해마다 2명의 울산대 졸업생을 선발해 총상금 350만원과 함께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일본해사협회는 조선해양 분야 첨단 연구를 위해 72만달러의 연구기금을 울산대에 전달했다. 울산대는 이 연구기금으로 지금까지 '선박의 슬래밍(slamming)과 충돌(collision)을 고려한 설계기법 연구'(연구책임자 이주성 교수)를 수행해 선박이 물결로 인한 충격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설계기법을 도출해냈다.

이진태 울산대 조선해양공학부 학부장은 "이번 협약은 일본해사협회가 한국 조선 분야의 교육과 울산대 조선해양공학부의 우수성을 인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