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자식 상팔자' 이도영, 눈물연기로 '이도영의 재발견' 호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27회 분에는 극중 수미(손나은 분)와 사랑에 빠진 준기(이도영 분)가 열이 펄펄 끓어 고통에 신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기는 계단을 걸을 힘조차 없어 기어서 부모님 방으로 향했다. 그는 "장가 보내주세요 엄마. 제발 장가 보내주세요. 이렇게 아팠던 역사가 없어요.

이대로 죽으려나 봐요"라며 지애(김해숙 분)의 다리를 붙잡고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네티즌들은 "이도영 애절한 눈물 연기 압권", "이도영 손나은 결혼시켜주세요", "유망주 이도영의 재발견", "이도영의 눈물에서 순도 100%의 순수한 사랑이 느껴진다"등의 반응이다.

한편 이도영은 MBC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조민기)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 10월 일본 테레비 아사히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소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