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담비 미용실 숙면 '입 벌리고 잠자도 여신' 마네킹인가? 스태프 급당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담비 미용실 숙면 '입 벌리고 잠자도 여신' 마네킹인가? 스태프 급당황!

가수 손담비 미용실 숙면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지난 27일 손담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피곤했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미용실 의자에 앉아 가운을 덮고 세상 모르게 숙면을 취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금발의 헤어스타일과는 달리 손담비는 몸을 가눌 수 없는 졸음에 입이 살짝 벌어질 정도로 굴욕적인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손담비 미용실 숙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피곤했나보네" "손담비 미용실 숙면 취하는 모습 보니 스케쥴이 많은가 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손담비는 '눈물이 주르륵'으로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