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인 경북기계공고가 14일부터 25일까지 '신입생 입학 전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3월 새학기를 시작할 신입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것. 2주 동안 신입생 305명을 대상으로 조를 나눠 영재교육 도구로 많이 사용되는 '두뇌교란형'(Brain Teaser) 문제들을 함께 풀면서 협동심,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도록 했다.
경북기공 김규욱 교장은 "진정한 마이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인성과 함께 창의적인 사고의 전환이 필요해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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