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보건소는 1월 28일 한패밀리병원, 강앤정 신경과'신경외과 의원과 치매 조기검진사업 협약 병원 체결식을 갖고 협약 병원을 경북대병원 한 곳에서 모두 3개 의료기관으로 확대했다.
수성구보건소는 치매 조기관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약병원을 확대했는데, 고산지역의 주민은 강앤정 신경과'신경외과, 지산범물권 주민은 한패밀리병원을 이용하게 된다.
수성구보건소는 올해부터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확대해 수성구 지역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소뿐만 아니라 경로당, 복지회관, 동 주민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 8천 명을 대상으로 선별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로 75세가 되는 38년생을 대상으로는 중점 선별검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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