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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33살 연하 아내 임신" 이럴수가! 장모님보다 나이가...3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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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33살 연하 아내 임신" 이럴수가! 장모님보다 나이가...3살이나?

배우 유퉁(56)이 33살 연하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유퉁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당뇨가 있어도 아이 낳을 수 있는 힘이 있다"며 "그래서 지금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장모님과 3살 차이다. 내가 장모님보다 3살 많다"며 "나이보다 사랑이 중요하다. 영혼의 사랑을 하게 되면 나머진 안 보인다"고 털어놨다.

유퉁은 "당뇨를 앓는 나에게 아내가 매일 발마사지를 해 준다"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튱 능력자네", "유퉁 행복하게 사세요", "유퉁 연예인 중에 나이 차이 제일 많이 나는 부부네", "유퉁 장모님이랑 사이 어색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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