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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오열 "심장 터질 것 같다"…방송 중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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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오열 "심장 터질 것 같다"…방송 중 눈물 펑펑

서인영 오열을 해 화제다.

1일 방송된 Mnet '보이스 키스' 파이널 라운드에서 코치 서인영이 심사평을 전하다 오열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의 팀 김초은, 허성주, 김민경은 '애니모어'를 열창했다.

서인영은 "너무 기대 이상이고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심각하게 봐서 말을 못하겠다. 뿌듯하고 고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제가 선택한 보이스는"이라고 말을 잇지 못하더니 끝내 눈물을 흘렸고 "제가 선택한 보이스는 허성주입니다"라며 최후의 1인을 힘겹게 뽑았다.

서인영 오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영 오열 안타까웠다" "서인영 오열 모습 보니 마음이 너무 여린듯" "서인영 너무 좋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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