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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변기 발견 "더러운 변기일 뿐"…으웩~과연 누가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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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변기 발견 "더러운 변기일 뿐"…으웩~과연 누가 살까?

히틀러 변기 발견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히틀러 변기 발견 소식은 지난 3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을 통해 전해졌다. 히틀러 변기 발견과 관련한 이 보도에 따르면 뉴저지주 플로렌스의 자동차 정비업소 안에서 히틀러 개인 요트에 설치돼 있던 양변기가 발견됐다.

히틀러 변기 발견에 앞서 이 변기는 2차 대전 직후인 1952년부터 이 업소에 보관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히틀러 변기 발견 당시 변기 외부에는 독일 총통을 의미하는 '휘러' 문양이 새겨져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히틀러 변기 발견과 관련해 업소 주인 그렉 코펠트는 "화장실 세면대 부품에도 휘러 모양이 있다"며 골동품 가게를 찾는 고객들에게 이 모든 것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코펠트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여자들이 앉지 않은 더러운 변기일 뿐"이라고 말했다.

히틀러 변기 발견과 관련해 허핑턴포스트지는 사악한 히틀러의 DNA가 묻어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 유전학자들이 추출물로 성분 조사를 시도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이번에 발견된 히틀러의 변기는 독일이 패전한 이후 연합군 병사들이 미국으로 가져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히틀러 변기 발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틀러 변기 발견 흥미 없다" "히틀러 변기 발견 누가 살까?" "히틀러 변기 발견 없애버려라! 수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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